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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세계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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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GDP 1인당 GDP GDP 성장률 인구
1 미국 미국 $28,751B (₩42,320.6조) ₩42,320.6조 $84,534 +2.79% 340M
2 중국 중국 $18,744B (₩27,590.4조) ₩27,590.4조 $13,303 +4.98% 1,409M
3 독일 독일 $4,686B (₩6,897.1조) ₩6,897.1조 $56,104 -0.50% 84M
4 일본 일본 $4,028B (₩5,928.5조) ₩5,928.5조 $32,487 +0.10% 124M
5 인도 인도 $3,910B (₩5,755.3조) ₩5,755.3조 $2,695 +6.49% 1,451M
6 영국 영국 $3,686B (₩5,425.7조) ₩5,425.7조 $53,246 +1.13% 69M
7 프랑스 프랑스 $3,160B (₩4,652.1조) ₩4,652.1조 $46,103 +1.19% 69M
8 이탈리아 이탈리아 $2,381B (₩3,504.5조) ₩3,504.5조 $40,385 +0.69% 59M
9 캐나다 캐나다 $2,244B (₩3,302.6조) ₩3,302.6조 $54,340 +1.55% 41M
10 브라질 브라질 $2,186B (₩3,217.5조) ₩3,217.5조 $10,311 +3.42% 21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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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 총재, 분쟁 속에도 금리 인상에 신중…일·미·유럽 금리 격차가 엇갈린 정책 경로 부각 Japan Central Bank Policy Rate United States Federal Funds Rate 10-Year Treasury Yield

지정학적 분쟁에도 성급한 금리 인상을 경계한 ECB 총재의 발언은 인플레이션 위험과 성장 하방 위험, 그리고 금융여건의 과도한 긴축 위험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는 정책 기조를 시사한다. 일본의 정책금리는 0.75%인 반면 미국 연방기금금리는 3.64%,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은 4.32%로, 국가 간 금리 격차는 단일한 글로벌 정책 사이클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지속성, 성장 회복력, 재정 여건, 시장금리 전달 경로의 차이를 반영한다. 앞으로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에너지와 해운 충격이 유로지역의 기조 인플레이션으로 번지는지, 그리고 임금, 기업의 가격 결정력, 은행 대출 기준, 장기 금리 상승이 실물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다. 환율 움직임뿐 아니라 단기금리, 장기수익률, 실질금리, 신용스프레드의 전체 조합을 함께 봐야 하며, 이러한 더 넓은 구성이 정책 차별화가 시장과 경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결정한다.